아시아에서 부자가 가장 많은 도시는?

입력 2012-03-21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관광진흥청)
아시아에서 부자가 가장 많은 도시에 홍콩이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지난 20일 발표한 ‘세계 10대 억만장자 도시’ 순위에 따르면 홍콩이 38명의 억만장자가 사는 도시로 조사돼 아시아 1위,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홍콩 억만장자 38명의 총재산은 1337억달러(한화 약 150조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홍콩은 소득세가 면제되기 때문에 비즈니스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었고 부호들도 이익을 거둘 수 있었다”며 “홍콩 창장실업 리카싱 회장은 지난 8일 발표된 ‘세계 부호 순위’에서 개인자산 255억달러(약 28조5500억원)로 9위를 차지해 중화권 최고 갑부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순위에서는 모스크바가 1위를 차지했다.

 

모스크바에는 78명의 억만장자가 살고 있으며 이들의 재산 총액은 3339억달러(약 375조원)였다

 

이어 뉴욕이 2위, 런던이 3위에 선정됐다. 뉴욕은 억만장자 57명에 총재산은 2283억달러(한화 약 256조3000억원), 런던은 억만장자 39명에 총재산은 1545억달러(약 173조5000억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0,000
    • +0.8%
    • 이더리움
    • 3,06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2.54%
    • 리플
    • 1,593
    • -1.85%
    • 솔라나
    • 123,000
    • +0.74%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2%
    • 체인링크
    • 14,800
    • +1.23%
    • 샌드박스
    • 58.3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