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하이킥3' 종영 소감 "여러분들 마음속에 영원히"

입력 2012-03-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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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박하선이 MBC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박하선은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하이킥3 갤러리’에 종영소감을 남겨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하선은 “힘들지만 끝내고 싶기도 끝나지 않았으면 싶기도 해요”라면서 “그래도 끝이 아니라 영원으로 가는 거니까 여러분들 마음속에 영원으로 기억되는 거니까 해봐야죠”라면서 ‘하이킥3’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또 그는 “이적 부인은 누가 될까요? 어떻게 될까요? 진짜 저희도 궁금하네요. 아직 모르거든요 우리도. 그러니까 봐주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그동안 ‘하이킥3’는 미래의 이적 부인에 물음표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울러 박하선은 ‘하이킥3’에서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교사로 출연, 6개월간 서지석과 애정정선을 그렸다.

한편 ‘하이킥3’는 오는 29일 종영하며 30일에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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