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별내신도시 쌍용예가’ 전·월세 알선 서비스

입력 2012-03-21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별내신도시 입주가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전·월세 알선·무료 셔틀버스 운행 서비스를 실시하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말부터 입주가 시작된 ‘별내신도시 쌍용 예가’가 그 주인공이다.

2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월세를 원하는 입주민과 고객들에게 각각 신청서를 받아 부동산과 직접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주민이 직접 부동산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월세자를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약 200 여건의 전·월세 계약이 성사됐다.

직장인과 주부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 중이다. 단지에서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인근 대형마트(홈플러스 신내점)까지 오전 6시30분~오후 8시까지 총14회 운행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의 배차 간격은 30분으로 단축돼 운영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초기 입주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현재 약 50%가 입주했다"며 "LH공사에서 하반기까지 주요 도로 및 기반시설을 완료하기로 했고, 수도권 동북부 최고의 입지를 갖췄기 때문에 활성화 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별내신도시 첫 분양 단지로 관심을 끌었던 별내신도시 쌍용 예가는 전용면적 101~134㎡ 지상13 ~ 22층 총 10개 동 652가구 규모로 1월말 완공했다. (문의 080-025-077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0,000
    • -0.58%
    • 이더리움
    • 2,683,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46%
    • 리플
    • 1,442
    • -2.5%
    • 솔라나
    • 102,700
    • -1.44%
    • 에이다
    • 281
    • +5.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85%
    • 체인링크
    • 11,510
    • +0%
    • 샌드박스
    • 57.88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