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합동 착공식

입력 2012-03-21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립전파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신청사 합동 착공식이 21일 열린다.

이날 합동 착공식에는 이계철 방통위원장, 최인기 국회의원, 박준영 전남도지사,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임성훈 나주시장, 유한준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동시에 착공한 이들 2개 기관은 내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다. 청사가 완공되면 300명이 신청사로 자리를 옮긴다.

혁신도시 내 14블록에 들어설 국립전파연구원 신사옥은 3만4402㎡ 부지 위에 지상4층, 건축 연면적 1만4699㎡ 규모로 건립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상6층, 건축 연면적 1만6406㎡ 규모다.

이번에 착공하는 신청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을 도입해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건설되며, 건물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을 취득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복리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춰 적기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1,000
    • -0.65%
    • 이더리움
    • 2,68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5
    • -2.3%
    • 솔라나
    • 102,700
    • -1.63%
    • 에이다
    • 282
    • +6.4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