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이혼 심경 "사업 실패해 가정에도 소홀했다"

입력 2012-03-20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최근 김보연과 이혼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진 배우 전노민이 심경을 고백했다.

전노민의 소속사는 20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알려진 대로 사업 때문이다. 사업이 잘 안되다 보니 가정에도 소홀하게 됐다"며 "모든게 자신의 잘못이라고 자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였던 김보연(55세)과 전노민(46세)은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성녀와 마녀'로 만나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04년 결혼애 골인했지만, 지난달 가정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하며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김보연과 전노민은 각각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과 KBS2 드라마 '각시탈'을 촬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1,000
    • -0.25%
    • 이더리움
    • 2,69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7
    • -1.61%
    • 솔라나
    • 102,800
    • -1.34%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9%
    • 체인링크
    • 11,640
    • +1.31%
    • 샌드박스
    • 58.84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