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012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

입력 2012-03-20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순환 선도 기업은 공정개선 등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거나 재활용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환경 친화적 사업장이다.

이번 공모분야는 ①사업장 폐기물의 원천적인 발생억제 실적, ②발생된 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 실적, ③유공자 및 특별상 부문이다.

또 중소기업의 폐기물 감량 의욕 고양 및 감량화 확산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감량의무 대상 외 일반 소규모 사업장까지도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공모참여 방법은 신청서 또는 추천서와 함께 관련 공적내용을 작성해 4월 30일까지 한국환경공단 폐기물관리처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례는 대학 교수 등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정한 심사 후 감량 및 재활용 실적 우수자를 선발하고,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2,000
    • -1.68%
    • 이더리움
    • 3,391,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500
    • -1.81%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10
    • -1.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