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윤아, 남자들의 로망 '캠퍼스 여신' 등극… "말이 필요없네"

입력 2012-03-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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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칼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캠퍼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김윤희 역을 맡은 윤아는 타고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원피스와 햇빛에 반짝이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한껏 드러냈다.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를 입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은 꿈에 그리던 '캠퍼스 여신'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캠퍼스에 이런 여학생 없나" "남자들의 로망" "말이 필요없는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작사 윤스칼라의 관계자는 "윤아는 70년대 윤희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외모의 윤희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윤아는 '사랑비' 속 더없이 아름다운 윤희를 완성시켰다"라고 전했다.

70년대와 2012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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