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무암바', FA컵 경기중 심장마비 "상태 위독"

입력 2012-03-18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POTV 영상 캡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의 파브리스 무암바(24)의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암바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볼튼과 토트넘의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 선발출전해 활약했으나 전반 41분께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쓰러졌다.

무암바는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고 곧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볼턴 측은 이후 "무암바가 런던 체스트 병원의 심장마비 센터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무암바가 심장마비로 이송된 후 볼튼 코일 감독과 토트넘 해리 내드냅 감독, 주심등의 합의로 이날 경기는 중단됐다.

현지 팬들을 비롯한 전세계 축구팬들은 무암바의 쾌유를 빌며 그의 상태가 호전되길 기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5,000
    • -1.63%
    • 이더리움
    • 3,373,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7%
    • 리플
    • 2,048
    • -1.73%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3,620
    • -2.08%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