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장은비 단독 선두, 태극낭자 시즌 2승 올릴까

입력 2012-03-17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포인트 레이디스 2R, 강수연도 1타 뒤진 공동 2위

▲장은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태극낭자의 시즌 2승의 기회가 찾아왔다.

장은비(23ㆍ웅진코웨이)는 17일 일본 가고시마 현의 가고시마 타카마키CC(6350야드ㆍ파72)에서 열린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천엔)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장은비는 이날 보기없기 버디만 6개를 몰아치며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2006년 프로에 입문한 장은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JLPGA 투어 등 두 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JLPGA 메이지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강수연(36)도 이날만 5언더파를 낚아채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해 공동 2위로 점프했다.

1라운드에서 전미정(30·진로재팬)과 김나리(27) 등 두명의 한국선수만이 공동 8위에 올라 주춤하는 듯 했으나 2라운드 태극 낭자들은 무서운 기량을 선보였다. 이지희(33)가 공동 4위(4언더파 140타), 전미정(30·진로재팬)과 황아름(25)이 나란히 공동 6위(3언더파 141타)에 오르며 5명의 한국선수가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지난주 PRGR 레이디스 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보미(24·정관장)는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로 공동 58위로 추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4,000
    • +0.77%
    • 이더리움
    • 3,06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2.3%
    • 리플
    • 1,592
    • -2.09%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7%
    • 체인링크
    • 14,800
    • +1.16%
    • 샌드박스
    • 58.31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