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약보합…외인·기관 ‘사자’

입력 2012-03-15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소폭 하락했다. 기관이 나흘째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이틀째 매수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5일 전일대비 0.04%, 0.10포인트 내린 272.7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투자주체들의 잦은 포지션 변화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3계약, 402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946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2.99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112억원, 694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806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8만2957계약, 미결제약정은 1270계약 늘어난 9만694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6,000
    • -0.5%
    • 이더리움
    • 2,886,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007
    • -0.4%
    • 솔라나
    • 122,400
    • -1.37%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27%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