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4100m 결혼 '눈길'…"세계 가장 높은 곳에서 치러진 결혼식?"

입력 2012-03-14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발 4100m 금광에서 결혼한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인포바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와 아르헨티나 국경 사이 해발 4100m에 위치한 금광 파스쿠아-라마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신랑 루시아노 베디아와 신부 사브리나 오리베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들은 금광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으며 이같은 특별한 결혼식에는 커플의 직계가족과 광부, 친구 등 하객 30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신랑 신부의 가족 중 직계만 참석했으며 친척들은 평지에서 비디오컨퍼런스 형식으로 생중계된 결혼식을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50,000
    • +3.53%
    • 이더리움
    • 2,740,000
    • +8.77%
    • 비트코인 캐시
    • 341,800
    • +12.07%
    • 리플
    • 1,869
    • +8.92%
    • 솔라나
    • 111,200
    • +8.81%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1.01%
    • 체인링크
    • 12,770
    • +7.4%
    • 샌드박스
    • 83.39
    • +6.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