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진, 삼성전자에 리모콘 독점 공급 ‘上’

입력 2012-03-1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진이 올해 2월부터 삼성전자에 스마트 TV용 리모컨을 독점공급함으로써 이로 인한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장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진은 1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40원(14.88%) 오른 4170원을 기록 중이다.

삼진은 17년 동안 리모컨을 연구해온 리모콘 제조 전문업체로서 삼성전자 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2012년에는 올림픽과 디티털 TV 전환 등으로 인한 삼성전자의 TV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 2월부터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음성인식 리모컨을 독점 공급하게 된 삼진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0,000
    • +3.04%
    • 이더리움
    • 2,726,000
    • +8.43%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12.36%
    • 리플
    • 1,862
    • +8.83%
    • 솔라나
    • 110,700
    • +8.32%
    • 에이다
    • 285
    • +12.6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19
    • +1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7%
    • 체인링크
    • 12,750
    • +7.5%
    • 샌드박스
    • 83.06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