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우수 MBA는 스탠퍼드·하버드

입력 2012-03-14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학원 평가에서 스탠퍼드대와 하버드대가 최우수 경영대학원(MBA)으로 선정됐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US뉴스& 월드리포트’는 13일(현지시간) 학부성적과 대학원 합격률, 취업률, 졸업 후 초봉, MBA 입학자격시험인 GMAT 성적을 토대로 한 2013년 연례 경영대학원 평가에서 두 대학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하버드는 지난해 스탠퍼드에 밀렸다가 1년 만에 공동 수위로 복귀했다.

이어 펜실베이니아대(와튼)가 3위에 올랐고 매사추세츠공대(MIT)와 노스웨스턴대, 시카고대가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재무와 최고경영자 과정은 펜실베이니아, 회계는 텍사스(오스틴 캠퍼스), 정보처리는 MIT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법학대학원인 로스쿨의 순위권은 큰 변화가 없었다. 예일대가 1위를, 스탠퍼드는 지난해 3위에서 2위를, 하버드가 2위에서 3위로 내려갔다. 이어 컬럼비아, 시카고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의 의과대학 개념인 의학대학원은 하버드, 존스홉킨스, 펜실베이니아, 스탠퍼드, UC 샌프란시스코 순으로 평가도가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3,000
    • +0.35%
    • 이더리움
    • 3,06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2.04%
    • 리플
    • 1,594
    • -1.97%
    • 솔라나
    • 122,700
    • +0.16%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16%
    • 체인링크
    • 14,770
    • +0.82%
    • 샌드박스
    • 58.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