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촬영중 넘어져 뇌진탕 증세…"슬퍼서 눈물만 흐른다"

입력 2012-03-13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장미인애가 촬영중 넘어져 뇌진탕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후 결국 응급실 뇌진탕…슬퍼서 눈물만 흐른다"라고 글을 남겼다.

확인 결과 이날 KBS 1TV '복희누나' 촬영 도중 싸움을 말리는 장면에서 다소 과격하게 밀리며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은 후 외상이나 내상은 없는 상태로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59,000
    • +3.51%
    • 이더리움
    • 2,734,000
    • +8.62%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11.98%
    • 리플
    • 1,870
    • +8.91%
    • 솔라나
    • 111,200
    • +8.81%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1.12%
    • 체인링크
    • 12,780
    • +7.39%
    • 샌드박스
    • 83.55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