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만에 하락…기관 ‘팔자’

입력 2012-03-12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하락했다. 기관이 6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며 하락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2일 전거래일 대비 0.50%, 1.35포인트 내린 266.20으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전 소식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오름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기관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하락 반전했다.

기관이 358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4계약 22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2.46으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484억원, 1522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006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6만7978계약, 미결제약정은 561계약 줄어든 9만1849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6,000
    • -1.31%
    • 이더리움
    • 3,431,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084
    • -1.79%
    • 솔라나
    • 126,300
    • -2.09%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77%
    • 체인링크
    • 13,89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