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가 어려운 이유 공개, “봐도 모르겠네”

입력 2012-03-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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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가 어려운 이유’라는 한 장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중국 시인이 쓴 시의 발음을 나타낸 책의 한 페이지가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한시는 중국 시인이 쓴 시로 각각의 음절이 Shi(시)로 발음되는 한 이야기이다. 石, 詩, 十 등 다양한 한자가 적혀 있으나 발음은 성조만 다를 뿐 모두 Shi로 발음되고 있다. 뜻은 “’시’라는 이름의 시인이 돌로 만든 집에 살았다”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중국어과 학생이 대단해 보인다” “중국어판 내가그린기린그림인가” “중국인 만나게 되면 써 먹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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