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가 어려운 이유 공개, “봐도 모르겠네”

입력 2012-03-11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어가 어려운 이유’라는 한 장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중국 시인이 쓴 시의 발음을 나타낸 책의 한 페이지가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한시는 중국 시인이 쓴 시로 각각의 음절이 Shi(시)로 발음되는 한 이야기이다. 石, 詩, 十 등 다양한 한자가 적혀 있으나 발음은 성조만 다를 뿐 모두 Shi로 발음되고 있다. 뜻은 “’시’라는 이름의 시인이 돌로 만든 집에 살았다”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중국어과 학생이 대단해 보인다” “중국어판 내가그린기린그림인가” “중국인 만나게 되면 써 먹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96,000
    • -0.04%
    • 이더리움
    • 3,3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67%
    • 리플
    • 2,055
    • +0.1%
    • 솔라나
    • 124,800
    • +0.0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52%
    • 체인링크
    • 13,640
    • -0.58%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