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ARS 접수 하루만에 7만 명 돌파… 시즌3보다 1.5배 증가

입력 2012-03-09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슈퍼스타K4'가 참가자 접수가 하루 만에 7만 명을 돌파했다.

9일 오전 Mnet은 '슈스케4' 참가자 접수를 위해 8일 오픈된 ARS 접수에 하루 동안 총 7만 881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오픈 첫날 4만 7114명이 신청한 것과 비교하면 1.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남성 참가자가 57.8%, 여성 참가자가 38.8%, 그룹이 3.4%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이 37.1%로 가장 많고 이어 부산 18.6%, 인천이 10.3%, 대전과 대구가 10.2%, 광주가 9.4%로 뒤를 이었다.(9일 11시 현재)

Mnet은 "어제 늦은 오후 부터 참가자 접수가 급격하게 늘었다. 방과 후 학생들, 퇴근 후 직장인들이 몰린 탓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많은 분들이 슈퍼스타K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 예선과 방송도 차질없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슈퍼스타K4' 참가자 접수는 ARS 1600-0199번으로 할 수 있으며 국적, 나이를 불문하고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RS 안내에 따라 개인과 단체를 선택하고 나이와 예선 지역을 입력한 후 1분 동안 노래를 부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8일부터 ARS 접수를 받은 '슈퍼스타K4'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본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7,000
    • -0.95%
    • 이더리움
    • 3,39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2%
    • 리플
    • 2,045
    • -1.11%
    • 솔라나
    • 124,300
    • -1.04%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700
    • -0.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