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연 "재벌가 총수의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

입력 2012-03-08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김보연이 과거 루머로 인해 고통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보연은 악성루머로 인해 도피유학을 떠나야 했던 사연을 풀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연은 “나에게도 재벌가 총수의 아이를 낳았다거나 백화점을 받았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어린 나이에 겪어야 했던 악성루머들은 김보연을 괴롭혔고 그녀는 “암덩어리를 안고 사는 듯 한 스트레스”라고 표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한 김보연은 1984년 도피 유학을 떠났고 1년 6개월 정도 머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도 회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연은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사나래 회장으로 백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7,000
    • +0.69%
    • 이더리움
    • 3,06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3.99%
    • 리플
    • 1,585
    • -2.76%
    • 솔라나
    • 123,000
    • +1.23%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30
    • +1.58%
    • 샌드박스
    • 58.6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