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스프리트, '이기태 효과' 이틀째 급등

입력 2012-03-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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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가 이기대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투자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주가가 강세다.

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전일보다 200원(11.70%) 오른 191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6일 인스프리트는 이 전 부회장과 이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케이더파워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각각 10억원씩 총 20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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