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업계 최대 성장성 확보 ‘목표가↑’-유화證

입력 2012-03-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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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증권은 8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국내 전자지불 결제대행업체(PG) 가운데 최대의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다라며 목표가를 1만1600원,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상향조정 한다고 밝혔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는 국내 유일의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현재 소셜커머스, NFC, F-커머스, 이통사 소액결제 시장 등 다양한 신규시장 진출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목표주가에 적용한 PER 12배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근 이통사, 포털사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너지가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대주주 지분이 적어 향후 인수합병(M&A)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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