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양산 유보라4차’청약 1순위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2-03-0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건설‘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4차’가 중소형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나타냈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반도건설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4차’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1194가구 모집에 1137가구가 몰려 0.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5㎡A와 85㎡B는 각각 1.69대1, 1.4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이날 마감됐다. 이들 타입은 당해 지역 청약 경쟁률에서는 미달됐으나, 기타 지역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전 세대가 주인을 찾았다. 이는 지방 아파트 청약 범위가 시·군에서 도단위로 확대돼 부산 등 인근 대도시 수요자들이 몰린 덕택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나머지 타입은 모집 가구수를 채우지 못해 미달됐다. 396가구를 모집한 93㎡에서는 88명, 112가구를 모집한 95㎡는 31명만이 청약했다. 미달된 가구는 7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한편, 양산시 물금택지지구에 들어서는 반도유보라 4차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6개 동으로 전용면적 84~95㎡ 1210가구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오는 14일 발표되며, 계약일은 20~22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38,000
    • -2.59%
    • 이더리움
    • 3,37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78%
    • 리플
    • 2,040
    • -2.21%
    • 솔라나
    • 123,500
    • -2.68%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84%
    • 체인링크
    • 13,640
    • -1.52%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