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스퍼트, 모회사 전 삼성전자 부회장 전략적 투자에 상승

입력 2012-03-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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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퍼트가 모회사인 인스프리트에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기술고문으로 자사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히자 상승세디.

7일 오전 9시5분 현재 엔스퍼트는 전일보다 34원(4.89%) 오른 729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인스프리트는 인스프리트는 이기태 부회장과 이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케이더파워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각각 10억원씩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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