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남편 첫인상 "유부남인 줄 알았다" 고백

입력 2012-03-06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전미선이 남편과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전미선은 KBS 2TV '승승장구' 최근 녹화에서 "남편은 내가 출연하던 영화 '연애'의 촬영 감독님이었다"고 말문을 열며 "남편의 첫 인상은 딸 하나 둔 유부남 같았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총각이었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하루는 장가를 가고 싶다며 나에게 자꾸 소개팅을 해달라고 하더라"면서 "'좀 빼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니까 실제로 8~9kg을 빼왔다"고 전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남편은 전미선에게 한달간 연애를 제안했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디.

이어 전미선은 "올해로 남편과 결혼한 지 6년째다. 그런데 하루 종일 붙어 있던 시간은 신혼여행 4일 정도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심지어 임신했을 때는 남편 얼굴을 한 두 번 밖에 못 봤다"며 "임신한 상태에서 신랑도 곁에 없고 우울한 마음이 심해져 인터넷으로 현빈, 공유 등 잘생긴 배우들 사진을 찾아 봤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전미선의 고백은 6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7,000
    • +0.71%
    • 이더리움
    • 3,06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7%
    • 리플
    • 1,585
    • -2.82%
    • 솔라나
    • 123,000
    • +1.23%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4,810
    • +1.44%
    • 샌드박스
    • 58.6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