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지경부, UAE와 5.7억만 배럴 유전 개발...스틸플라워 UAE 파이프 공급 부각

입력 2012-03-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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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아랍에미레이트(UAE)와 원시 부존량 5억7000만 배럴 규모의 3개 미개발 유전개발에 참여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스틸플라워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스틸플라워가 UAE에 석유 파이프를 공급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후 2시35분 현재 스틸플라워는 전일보다 700원(5.43%) 오른 1만3600원을 기록중이다.

UAE와 계약한 3개 미개발 광구는 부존량이 이미 확인된 개발시작 직전의 유전으로 탐사리스크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발견 원시 부존량은 약 5억7000만배럴 규모로, 석유공사는 이미 이들 광구에 대해 1차 기술평가를 마쳐 개발경제성을 확인한 상태다.

회수 가능한 매장량(가채매장량)은 아직확정되지 않았지만 1억5000만 배럴에서 3억4000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후육 강관 분야 3위 기업인 스틸플라워는 인터내셔널인더스티리(International Industrial Equipment Co.)와 UAE에 배관용 파이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직접 영업이 가능한 라이센스도 올해 취득하는 등 중동지역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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