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계열사 맵스운용 합병 19일로 연기

입력 2012-03-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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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5일로 예정됐던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맵스자산운용의 합병기일이 오는 19일로 늦춰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측은 “원래 예정됐던 5일에서 금감원의 합병승인 19일로 결정되는 바람에 미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2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계열사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을 흡수합병 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신설합병회사명은‘미래에셋자산운용(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국내 설정규모는 약 46조원으로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의 약 10조원과 해외설정자산 약 5조원을 포함하면 운용자산 60조원 이상의 대형운용사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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