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첫 시범경기서 2삼진 등 무안타

입력 2012-03-04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연합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거포 추신수가 첫 시범경기에서 2개의 삼진을 당하는 등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초 무사 1, 3루 상황에서 신시내티의 선발 투수 마이크 리크를 상대로 삼구 삼진을 당했다.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론 마헤이의 초구를 공략했지만 2루 땅볼로 잡혔다.

추신수는 4회에도 2사 3루의 찬스를 3구 삼진으로 살리지 못했고, 결국 5회말 수비 때 토마스 닐과 교체됐다.

클리블랜드는 4회 초까지 4-0으로 신시내티에 앞섰지만 이후 6점을 내주고 2점을 만회하는데 그쳐 6-6 무승부로 경기를 끝마쳤다.

추신수는 지난해 음주 운전 파문가 손가락 옆구리 부상으로 최악의 한해를 보낸 후 올해 명예회복을 위해 일찌감치 시즌 개막을 준비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공공주택 문 넓힌다①]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88,000
    • +1.07%
    • 이더리움
    • 3,62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46,700
    • +2.57%
    • 리플
    • 1,958
    • +3.49%
    • 솔라나
    • 152,300
    • +2.35%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78%
    • 체인링크
    • 17,060
    • +3.96%
    • 샌드박스
    • 52.2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