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LPG 공급가격 2달 연속 인상

입력 2012-03-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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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의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두달째 올랐다.

LPG 수입ㆍ판매사인 E1은 3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전월보다 각각 kg당 83원과 75원 오른 1천419.4원과 1천805.0원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E1측은 “수입가 급등에 따라 국내 가격 인상 요인이 kg당 160원 이상 발생했다”며 인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E1측은 “서민들의 부담 경감과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인상 요인 중 일부만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에는 프로판과 부탄가스의 공급가격이 각각 kg당 90원과 83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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