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LPG 공급가격 2달 연속 인상

입력 2012-03-01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1의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두달째 올랐다.

LPG 수입ㆍ판매사인 E1은 3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전월보다 각각 kg당 83원과 75원 오른 1천419.4원과 1천805.0원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E1측은 “수입가 급등에 따라 국내 가격 인상 요인이 kg당 160원 이상 발생했다”며 인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E1측은 “서민들의 부담 경감과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인상 요인 중 일부만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에는 프로판과 부탄가스의 공급가격이 각각 kg당 90원과 83원 올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3,000
    • +1.92%
    • 이더리움
    • 2,974,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08
    • +0.85%
    • 솔라나
    • 125,000
    • +3.22%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1.8%
    • 체인링크
    • 13,170
    • +4.0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