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5월, 전국 2만7730가구 아파트 입주 예정

입력 2012-02-2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3~5월 전국적으로 2만773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1만8982가구, 지방은 8748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 3~5월 입주예정 아파트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월별로 3월에는 1만23가구, 4월 7457가구, 5월 1만250가구가 입주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8336가구, 60㎡~85㎡ 이하 1만444가구, 85㎡ 초과 8920가구서 최근 수요가 많은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67.7%를 차지했다.

시기별로 3월에는 서울 광진(453가구), 인천 청라(1172가구), 안양 관양(711가구), 김포 감정(1074가구), 대구 달성(1141가구) 등에서 입주할 예정이다. 4월에는 서울 성동(1057가구), 인천 청라(1539가구), 경기 군포(489가구), 대전 중구(662가구), 충남 당진(706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이어 5월에는 서울 성북(430가구), 안양 관양(1042가구), 성남 판교(3696가구), 김포 한강(465가구), 전북 완주(525가구), 전남 광양(803가구) 등에서 입주할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8,000
    • -3.12%
    • 이더리움
    • 2,911,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75%
    • 리플
    • 2,004
    • -2.77%
    • 솔라나
    • 124,900
    • -3.63%
    • 에이다
    • 380
    • -3.31%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27%
    • 체인링크
    • 12,900
    • -3.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