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매출성장 지속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12-02-28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8일 LG패션에 대해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4분기 영업이익을 냈지만 실적에 대한 우려가 이미 현 주가에 반영됐고 1분기 10% 이상의 이익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가는 2012년 실적을 반영해 5만9000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월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1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설 연휴 특수와 1월 세일 기간이 겹치며 의류 판매가 부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으로 이에 따라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8% 증가한 387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고자산이 1분기까지 적정 수준을 웃돌 것으로 전망돼 원가율 정상화와 본격적인 이익개선은 2분기 이후 나타날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4분기 LG패션의 매출액은 4515억원(전년비 +23.3%)이며 영업이익은 516억원(전년비 -12.6%)으로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지만 할인판매 증가와 일회성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4.7%p 하락한 11.4%를 기록했다.


대표이사
오규식, 김상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9,000
    • +0.87%
    • 이더리움
    • 3,01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83%
    • 리플
    • 2,046
    • +0.49%
    • 솔라나
    • 126,300
    • +0.4%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3.47%
    • 체인링크
    • 13,350
    • +1.52%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