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만찬 위생논란 "드라마라도 기본 위생은 지켜줘야"

입력 2012-02-27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캡처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이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6일 방송분에서 주인공 고준영(성유리 분)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파일을 만진 손으로 두부를 만진 것이 논란의 발단이다. 고준영은 바닥에 떨어진 바가지를 사용해 두부에 간수를 붓는가 하면 외부 신발을 신고 주방을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라마라도 식당을 배경으로 한 요리 드라마이기 때문에 기본 위생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25일 방송 분에서도 고준영이 요리를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의상을 선보이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7,000
    • +3.55%
    • 이더리움
    • 2,728,000
    • +8.25%
    • 비트코인 캐시
    • 338,900
    • +11.96%
    • 리플
    • 1,902
    • +10.77%
    • 솔라나
    • 112,300
    • +9.78%
    • 에이다
    • 275
    • +8.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1
    • +19.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590
    • +6.24%
    • 샌드박스
    • 81.47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