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대검찰청으로부터 대표이사 선종구 비리혐의로 조사”

입력 2012-02-27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마트는 27일 한국거래소의 대표이사 및 경영진의 횡령 등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검찰청으로부터 현 대표이사 선종구의 비리혐의와 관련해 지난 25일 본사 및 자회사인 HM투어에 검찰의 압수수색등을 통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사항이 없으므로 검찰의 수사결과 등 확인사실 등이 있을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관련 사항을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2,000
    • +3.6%
    • 이더리움
    • 2,728,000
    • +8.25%
    • 비트코인 캐시
    • 339,100
    • +12.03%
    • 리플
    • 1,904
    • +10.96%
    • 솔라나
    • 112,300
    • +9.56%
    • 에이다
    • 273
    • +7.9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590
    • +6.24%
    • 샌드박스
    • 81.47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