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밴드 넬, 녹음실 모습 공개… 새 앨범 기대감↑

입력 2012-02-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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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감성밴드 넬의 녹음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기타를 들고 음악 작업에 빠진 멤버 김종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넬의 최근 사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넬은 28일 새 앨범 스트링 녹음작업을 위해 뉴욕으로 떠난다. 세계적이 가수 폴 매카트니, 노라존스, 뮤즈, 존 메이어 등이 녹음작업을 한 곳으로 알려진 '아바타 스튜디오'에서 작업할 예정으로 알려져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넬은 현재 새 앨범 녹음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뉴욕행은 앞으로 발매될 새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한편 넬의 새 앨범은 올 상반기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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