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12년 해양오염방지관리인 등 교육·훈련

입력 2012-02-2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환경 민간 전문가 1600여명 교육

국토해양부는 선박이나 해양시설의 종사자 등 1600여명에 대한 2012년 해양오염방지 및 방제교육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교육시행기관인 해양환경관리공단에 대한 지원예산도 지난해 9억원에서 올해 15억원으로 올린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올해 연간 교육일정은 해양환경개발교육원 홈페이지(www.merti.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각 교육과정은 교육시작일 2주전부터 전화(051-400-7700), 해양환경개발교육원 홈페이지,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선박 등으로부터 유류 유출 시 초동방제는 기름유출량과 해양오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선박 등의 종사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훈련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총 톤수 150톤 이상의 유조선 또는 400톤 이상 선박(유조선 제외)의 소유자 및 해양시설의 소유자는 오염물질의 배출방지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는 해양오염방지관리인을 임명해야 한다. 해양오염방지관리인과 해양환경관리업에 종사하는 기술요원은 해양오염방지 및 방제에 관한 교육을 5년마다 1회 이상 이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2,000
    • -0.26%
    • 이더리움
    • 2,952,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92%
    • 리플
    • 2,017
    • -0.25%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2.76%
    • 체인링크
    • 13,030
    • -0.9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