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반도체, 4분기 이어 올해 1분기도 '글쎄' ↓

입력 2012-02-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가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에 이어 1분기 실적도 회복세로 돌아서기 어렵다는 소식에 약세다.

24일 오전 8시38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보다 1150원(4.33%) 하락한 2만54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00억2100만원으로 전분기와 전년동기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8억9100만원으로 전분기 5%, 전년동기대비 29% 줄었고, 당기순손실 은 108억71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대표 LED업체인 서울반도체가 지난해 예상대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에도 큰 폭의 이익 성장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0,000
    • -1.65%
    • 이더리움
    • 2,90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23%
    • 리플
    • 2,000
    • -1.04%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72%
    • 체인링크
    • 12,820
    • -1.4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