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 전속계약 만료? 사실무근"

입력 2012-02-22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연합뉴스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전속계약 만료 보도에 대해 현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22일 오전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구하라의 전속계약 종료건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카라 멤버 중 구하라만이 유일하게 오는 8월 전속계약이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오는 8월은 카라가 일본 음반 유통사인 유니버셜 뮤직과의 계약 기간”이라며 “2010년 8월 계약을 맺었고, 오는 8월이 계약 만료다”고 말했다. 현재 DSP미디어와 유니버셜 뮤직은 재계약 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협의 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카라 멤버들의 전속계약 문제에 대해 “모든 멤버가 DSP미디어와 2년에서 2년 이상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4,000
    • -2.21%
    • 이더리움
    • 3,049,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61%
    • 리플
    • 2,068
    • -1.66%
    • 솔라나
    • 130,400
    • -2.4%
    • 에이다
    • 394
    • -3.1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4.54%
    • 체인링크
    • 13,450
    • -2.2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