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강호동 '강심장' 복귀? 이승기 하차시점도 미정"

입력 2012-02-22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호동의 3월 복귀설과 관련 SBS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SBS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에 "강호동의 '강심장' 복귀는 사실 무근"이라면서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이승기의 하차시점도 정해지지 않는 상황인데 복귀설이 흘러나왔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복귀 소식은 이날 오전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강호동은 최근 이승기의 '강심장' 하차 소식을 전달받았고 이승기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3월 '강심장'으로 복귀하는 데 무게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심장'은 강호동이 잠정은퇴 발표 당시 진행하던 프로그램 중 하나였고 그의 하차로 이승기가 단독으로 맡아 꿋꿋하게 이끌어왔던 만큼 이번에는 그가 이승기를 대신해 '강심장'의 지원사격에 나서려는 것이라는 전망도 흘러나왔다.

이와 관련 SBS 측은 "이승기의 하차 이후 프로그램의 향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하차 시점은 물론이고 이후 단독 MC체제로 이어갈 지도 미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심장'은 강호동과 이승기의 진행으로 출발했고 강호동이 잠정은퇴를 선언하며 이승기 단독MC체제로 전환헀다. 최근 이승기가 MBC 드라마 '킹투허츠' 촬영 스케줄 등을 이유로 하차 의사를 전달, 후임 MC로 낙점될 주인공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0,000
    • +3.61%
    • 이더리움
    • 2,733,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339,300
    • +12.24%
    • 리플
    • 1,909
    • +11.18%
    • 솔라나
    • 112,500
    • +9.97%
    • 에이다
    • 277
    • +9.4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3
    • +2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5.36%
    • 체인링크
    • 12,600
    • +6.42%
    • 샌드박스
    • 81.57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