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이틀째 급등…기관·개인 ‘사자’

입력 2012-02-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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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급등하며 270선 탈환을 시도하고 있다. 장 초반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0.94%, 2.50포인트 오른 269.80을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13계약, 613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1845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2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13억원, 229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42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048계약 늘어난 11만337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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