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가맹점 폭행 논란...경찰까지 발칵

입력 2012-02-18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선당 가맹점내 임신부 폭행 논란이 해당 지역 관할 경찰서도 신속한 조사에 나서는 등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해당 지역 관할 경찰서장은 18일 오전 12시께 직접 경찰서 트위터를 통해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형사과에서 인수를 받아 신속히 조사를 하겠다"며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공정하게 수사해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네티즌들은 관할 경찰서장이 직접 나서 밝힌 공정 수사에 대한 글을 서로 퍼 나르는 등 채선당 가맹점 폭행 논란이 온라인상 최고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 인터넷커뮤니티를 통해 임신 중이라고 밝힌 한 여성이 채선당 한 가맹점에서 종업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려 온라인상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6,000
    • +2.31%
    • 이더리움
    • 3,086,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33%
    • 리플
    • 2,058
    • +2.24%
    • 솔라나
    • 130,500
    • +4.57%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21%
    • 체인링크
    • 13,510
    • +3.8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