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400명 이번 주총서 교체

입력 2012-02-16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달 열리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주총회에서 400명 가량의 사외이사가 새로 선임될 전망이다.

16일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1496개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사외이사 2785명 중 31.4%인 874명의 임기가 올해 만료된다.

상장사협의회는 "최근 3년간 선임 형태를 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기준으로 48.8%가 신규 사외이사로 채워져 올해도 약 400명 이상의 새로운 사외이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의 직업별 분포는 기업인이 249명(31.5%)로 가장 많았고 교수(192명, 24.3%), 변호사(88명, 11.1%) 순이었다.

상장사협의회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성 있는 인력을 등록받아 필요한 기업에 추천하는 '사외이사 인력뱅크'를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9,000
    • -1.26%
    • 이더리움
    • 3,38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59%
    • 리플
    • 2,092
    • -1.37%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25%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