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환인제약, 우울증환자 10년새 60%↑ ...우울증 치료제 부각

입력 2012-02-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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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울증 질환을 경험한 성인이 6명가운데 1명이라는 소식에 환인제약이 상승세다.

이는 환인제약이 우울증 치료제 시장점유율 1위인 ‘렉사프로정’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9시28분 현재 환인제약은 전일보다 260원(4.05%) 오른 6680원을 기록중이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성인 '2011년 정신 질환 실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16%가 최근 1년간 정신 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 성인(18세 이상) 577만명이 최근 1년 사이 우울증 등 20여개 정신 질환을 앓았다. 성인 6명 가운데 1명꼴이다.

환인제약은 현재 항우울증 치료제 '렉사프로정'을 판매하고 있다. 환인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렉사프로정’의 매출이 약 220억원을 기록했으며 관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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