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1학년때 쓴 일기, 대폭소 …어떤 내용이?

입력 2012-02-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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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f(x)의 멤버 크리스탈(18)이 초등학생 때 쓴 일기가 공개돼 팬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f(x) 크리스탈이 쓴 일기’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크리스탈이 2001년 6월 24일에 쓴 일기에는 그녀가 가족들과 도자기를 만들어 본 소감이 담겨있다. 크리스탈은 귀엽게 도자기 그림을 그려넣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낸다.

2001년 7월 1일에 쓴 것으로 보이는 일기에는 크리스탈이 도서관에 갔던 일화가 적혀있다. 특히 ‘화가가 그린 그림이 멋있었다. 그 화가가 그림의 주인이었다’라는 깜찍한 말에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또 크리스탈의 과거 사진이 여러 장 올라오기도 해 누리꾼의 시선을 이끌었다.

글을 접한 누리꾼은 “아, 크리스탈 귀엽다” “어릴 때가 더 예뻤다” “정말 뿌잉뿌잉” “나도 어렸을 때 일기 찾아봐야지” “안수정. 널 좋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MBC TV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안수정 역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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