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반등…외인 ‘사자’

입력 2012-02-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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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강세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76%, 2.00포인트 오른 264.05를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그리스 긴축안 통과 소식에 강세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외국인이 1024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417계약, 211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2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823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19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25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800계약 늘어난 11만180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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