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폭탄 발언으로 생방송 초토화

입력 2012-02-1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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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tv

가수 바비킴의 엉뚱한 발언이 화제다.

바비킴은 지난 8일 오후 손바닥tv '하하의 땡땡땡'에 부가킹스 멤버 간디와 함께 깜짝 출연했다.

생방송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바비킴은 잠시 후 16세 여중생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로 큰절을 하고 초대 손님인 대만의 꽃미남 그룹 'Fresh M'에게 칭찬을 하는 등 안정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킴은 시청자의 성에 대한 궁금증을 여과없이 알려주는 '선정성' 코너에서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구성애 강사가 교육용 자궁 모형을 꺼내자 "이거 해골인 줄 알았다"란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체내형 생리대를 보고 "식당에서 사용하는 물티슈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하의 땡땡땡'은 방송인 하하와 부가킹스 주비트레인, 프리스타일 미노가 진행하는 방송으로 매주 수요일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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