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공지영 작가 비판 "더 큰 상처 받은 하루"

입력 2012-02-10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배우 조재현이 공지영 작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조재현은 10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정부에 상처받아 힘든데 반대 진영의 목소리를 내는 공 씨에 더 큰 상처를 받은 하루"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재현은 "말이 어떻게 전달되는가 하는 결정은 하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입장"이라며 "자신의 트위터를 접으며 자살하는 연예인 마음 이해하겠다네요. 이기심에 최첨단을 달려 그 이기심은 지구로부터 오백억 광년을 지나고 있네요"라고 공 작가를 비꼬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공 작가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저녁 더 정신이 없었던 것은 멘션들을 보면서 이런 식으로 연예인들이 자살할 수도 있었겠다 절감했기 때문"이라고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공 작가는 정봉주 전 의원을 면회하고나서 관련된 내용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후 그 글에 대한 일부 팔로워들의 공격적인 반응에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당분간 트위터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1,000
    • +3.26%
    • 이더리움
    • 3,013,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62
    • +3.15%
    • 솔라나
    • 127,300
    • +2.74%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18
    • -1.42%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04%
    • 체인링크
    • 13,270
    • +2.31%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