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일종목]STX, STX팬오션의 BW 발행 소식에 급등

입력 2012-02-10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동남합성-미원화학의 지분 보유 목적이 경영참여로 변경됐다는 소식에 상한가인 5만원으로 마침.

△STX-STX팬오션이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10.65% 급등한 1만6100원에 마침.

△비상교육-디지털교과서 개발 선두업체인 ESL에듀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10.83% 급등한 1만5350원으로 마감.

△하이닉스-반도체 경기 회복 기대감에 외인 매수세 몰리며 2.08% 오른 2만7050원으로 마침.

△OCI-태양광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에 8.44% 급등한 30만2000원으로 마침.

◇하락

△우리투자증권-대형 투자은행(IB) 육성 및 자본시장 인프라 개혁을 담고 있었던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18대 국회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다는 분석에 2.17% 떨어진 1만3500원으로 마침.


대표이사
박상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투자유의안내

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