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국산 헬스케어 S/W 최초 아프리카 진출”

입력 2012-02-0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에 성공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헬스케어 그룹인 넷케어(Netcare) 산하 5개 병원에 PACS를 공급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PACS를 도입하는 5개 병원은 평균 200병상이 넘는 중형 규모로 병원 내 영상의학과 시스템은 별도의 영상의학전문의 그룹이 소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PACS 입찰에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한 가운데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기능의 우수성 및 확장성, 클라스 리포트에서 입증 받은 서비스 대응력을 인정받아 아프리카 첫 수출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PACS 도입률은 사립병원 기준 25% 수준이지만 필름 가격이 상승하면서 필름 없이 영상을 조회하고 판독할 수 있는 PACS에 대한 수요는 점점 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PACS 시장 점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홍기태, 이원용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이사해임의 소)
[2026.01.26]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0,000
    • +2.26%
    • 이더리움
    • 3,086,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59
    • +2.34%
    • 솔라나
    • 130,400
    • +4.4%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21%
    • 체인링크
    • 13,500
    • +3.85%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