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이틀째 강세…外人 ‘사자’

입력 2012-02-0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개인이 9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8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일대비 0.40%, 1.05포인트 오른 262.15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협상 낙관 전망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외국인이 163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8계약, 41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2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86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25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4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363계약 늘어난 10만9939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2,000
    • +0.04%
    • 이더리움
    • 2,97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1
    • -0.3%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7%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