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복통으로 응급실… "몸 망가진 후유증 몇 년을 가는지"

입력 2012-02-07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가수 신해철이 응급실에 실려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신해철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병원 응급실로 실려옴"이라고 밝히며 "진통제 러쉬 중. 내시경 해보고 수술여부 결정한다 함"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신해철은 "노통 때문에 홧술먹다 몸 망가진 후유증이 대체 몇 년을 가는지. 꼬냑을 물처럼 마시던 그 때가 전혀 기억나지 않음. 다들 몸 관리들 하시라고"라며 현재 몸 상태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디 큰 병이 아니길" "너무 걱정된다" "마왕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나타냈다.

신해철은 7일 오전 갑작스런 복통으로 서울 송파구 모 병원의 응급실을 찾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4,000
    • +3.21%
    • 이더리움
    • 2,96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09
    • +1.62%
    • 솔라나
    • 126,100
    • +4.91%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18
    • -2.79%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1.97%
    • 체인링크
    • 13,140
    • +4.5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