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복통으로 응급실… "몸 망가진 후유증 몇 년을 가는지"

입력 2012-02-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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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수 신해철이 응급실에 실려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신해철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병원 응급실로 실려옴"이라고 밝히며 "진통제 러쉬 중. 내시경 해보고 수술여부 결정한다 함"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신해철은 "노통 때문에 홧술먹다 몸 망가진 후유증이 대체 몇 년을 가는지. 꼬냑을 물처럼 마시던 그 때가 전혀 기억나지 않음. 다들 몸 관리들 하시라고"라며 현재 몸 상태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디 큰 병이 아니길" "너무 걱정된다" "마왕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나타냈다.

신해철은 7일 오전 갑작스런 복통으로 서울 송파구 모 병원의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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