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외인 매도에 520선 붕괴...게임株↓

입력 2012-02-06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에 닷새만에 하락하며 520선을 하회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49포인트(-1.05%) 하락한 517.1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가 각종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마감하면서 코스피지수와 함께 동반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선 뒤 물량을 확대하고 외국인 매물 부담이 가중되면서 하락전환한 뒤 낙폭을 점차 확대했다.

투자주최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891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00억, 19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인터넷, 디지털컨텐츠가 3~4% 이상 급락했고 제약, IT소프트웨어는 2% 이상 하락했다. 반면 종이목재는 5.07% 급등했고 의료정밀기기, 건설, 운송, 정보기기, 출판매체복제, 소프트웨어는 소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역시 약세를 기록한 가운데 안철수연구소가 8.20% 급등했고 OCI머티리얼(0.56%), 동서(0.31%)는 소폭 상승했다.

다음(-6.38%), 셀트리온(-4.31%), CJ오쇼핑(-3.13%), 포스코켐텍(2.94%), 메디포스트(-2.84%) 등은 하락했다.

특징종목으로는 게임주들이 정부의 ‘규제정책’ 발표에 급락세로 마감했다.

상한가 22개를 포함한 374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4개를 포함한 586개 종목이 하락했다. 76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4.08%
    • 이더리움
    • 3,688,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353,200
    • +4.65%
    • 리플
    • 1,999
    • +5.49%
    • 솔라나
    • 157,100
    • +5.72%
    • 에이다
    • 322
    • +6.6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64%
    • 체인링크
    • 17,600
    • +6.93%
    • 샌드박스
    • 55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