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후 후회하는 일 1위는? 누리꾼 '완전 공감'

입력 2012-02-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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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 영상 캡처
과음 후 후회하는 일 1위는 '어젯밤 술자리 내가 쐈다'가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에서는 '과음한 다음 날 일어나서 가장 후회하는 일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보기로 1번은 '울고불고 대성통곡', 2번 '어젯밤 술자리 내가 쐈다', 3번 '직장상사에게 막말 작렬', 4번 '헤어진 애인에게 폭풍 문자'가 제시됐는데 정답은 2번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를 풀던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정답을 맞췄고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문제를 맞힌 3명의 정답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도 "완전 공감" "저래서 내 남편 지갑이 텅 비었음" "난 4번일줄 알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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